확 달라진 백선엽 장군 추모식…軍에선 군악대·의장병까지 지원

2024. 12. 20. 06:51Beautiful People

확 달라진 백선엽 장군 추모식…軍에선 군악대·의장병까지 지원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서 열려
작년보다 3배 많은 800여명 참석

입력 2022.06.25 18:32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72주년 기념식과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백선엽장군기념사업회.

 

6·25전쟁 영웅이자 창군(創軍) 원로인 고(故) 백선엽(1920~2020) 장군을 기리는 추모식이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잊지 말자 6·25, 지키자 대한민국!’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국가원로회의와 백선엽장군기념사업회로 구성된 추모위원회가 준비했다. 이원종(68) 국가원로회의 사무총장은 “백 장군의 영혼이 머물고 있는 칠곡 다부동에서 장군과 6·25전쟁을 잊지 말고 상기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좌석 300개가 마련됐지만 8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행사보다 3배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올해 행사에는 군에서 처음으로 군악대와 의장병 등을 지원하고 조화도 보냈다. 지난해 정부와 군의 무관심 속에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백 장군을 기리는 자리가 1년 만에 달라진 것이다.

 

추모식은 헌화 및 분향, 추도사와 추모사, 추모영상 시청,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72주년 기념식과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식에서 진행자가 만세삼창을 제시하고 있다. /백선엽장군기념사업회.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인 이상훈(89) 전 국방부 장관은 추도사에서 “다부동 전투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고 나라를 살리는 반격의 시발점이 됐다”며 “과거 정부는 이러한 정체성을 홀대했지만 앞으로 백 장군 업적을 통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발판이 되야 한다”고 했다.

 

추모사에서 권영해(84) 전 국방부 장관이 “한국전쟁사에서 백 장군의 업적은 국가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라도 정부와 민간차원에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간사회단체와 협의해 내년엔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백 장군 등 전쟁 영웅들의 동상을 세우고 다부동전적지를 성역화하겠다”고 화답했다.

                                                                    고(故) 백선엽 장군. /조선일보 DB

 

칠곡 다부동은 백 장군을 상징하는 곳이다. 1950년 8월 낙동강 다부동 전투에서 그가 지휘한 육군 1사단이 승리하면서 낙동강 전선 방어에 성공했다. 당시 백 장군은 “내가 앞장설 테니,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쏘라”고 말하며 북한 인민군이 점령한 고지로 돌격해 패퇴 직전의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인천상륙작전으로 반격 계기가 마련되자 백 장군과 1사단은 그해 10월 평양으로 진격했다. 그는 1952년 육군 참모총장에 임명돼 이듬해 군 최초로 4성 장군이 됐다. 1959년 합참의장을 지냈고 이듬해 예편했다.

 

백 장군은 2020년 7월 별세 전 “전사한 전우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전투복을 수의(壽衣)로 입고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관 위에는 다부동 등 8대 격전지에서 모은 흙도 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당시 여당 지도부는 그의 영결식에 불참했다. 일부 단체는 안장식 때 반대 집회도 했다. 보훈처는 지난 2월 백 장군 묘 안내 표지판을 철거하기도 했다.

 

 

블로거 탄>:   "빨갱이(Red)" 공산도배에게서  무얼  기대하는가.

 

사팔뜨기는 

지 아비와 지 조국은 붉은 태양 조선.

지 애비가 목숨바쳐 충성한 군운 인민의 군대다.

지가 제일 존경하는 사상가는 붉은 공산 신영복이며

지가 무릎꿇고 술한잔 올리고 싶은 장군은 대한의 적장,김원봉이다.

 

그 분은

지와 지 아비의 '어버이 수령이시고 태양'이시다.

 

* 전 세계가 공산당이  빨개서 "빨갱이(Red)"라 지칭하건만 "빨갱이"란 용어에 질겁을 하고 색깔론이니 항변하는 

"새빨간 Red" 달나라  문공산은 도저히 이해 가지 않는 자다~  "남조선에는 왜  저쪽편(공산당이 싫어요)이 많나"

* 주사파 혐오자들=토착혐공자들= 도착친일파....... 문공산이 말하는  '먼저 사람'이 아니며  말카  저쪽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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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초
2022.06.25 18:43:06
간첩 문재인으로서는 당연히 철천지 원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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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2022.06.25 18:51:47
배선엽 장군의 죽음을 욕보인 문산군은 자유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다. 신적폐 사법 처리 후 북한이나 중공으로 쫓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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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태
2022.06.25 18:49:03
혹여 이후에 좌파정권이 들어서더라도 軍은 절대로 자유수호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방에만 절대적으로 임하길 바란다. 제발, 정치권을 기웃 거리는 짓은 하지 말도록! 특히, 간첩군인은 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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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2022.06.25 18:59:45
백선엽 보유국가! 32세에 육군참모총장이 되어 전쟁을 진두 지휘 하신 분인데~ 그것도 그분 때문에 공산화가 되지 않았는데~ 간첩 문재인은 그분과 이날을 개무시~이나라를 어디서 부터 수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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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2022.06.25 18:59:06
이제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구나. 전쟁을 겪은 나라에 지든 이기든 전쟁영웅이 없는나라 우리나라 말고 또있나. 최근의 전쟁영웅이 이순신 장군이니 기가차지요. 백선엽 장군 전쟁영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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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록
2022.06.25 19:16:42
6.25 전쟁 영웅 백선엽장군을 욕되게 하다니. 문재인 저놈 역사의 심판해야 한다. 야이마 문재인! 라면이 멕아지로 넘어가든? 개x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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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률
2022.06.25 19:21:48
이 민족의 영웅을 폄훼하기 위해 지금도 눈에 불을 켜고 죽창가를 부르면서 이 분을 친일파로 몰고가는 더러운 종북OOO들아. 네 놈들은 지금 이 나라에서 살 자격이 없으니까 당장 네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북한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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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2022.06.25 19:09:13
북괴 인민군대좌로 남침에 참여했던 문용형의 아들 문가는 북에 있는 오마니가 보고 싶을거다. 당시 학도병들이 사살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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