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Song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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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밑에 귀뚜라미~~
가을 들창가 산들 바람 스쳐가고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https://www.youtube.com/watch?v=vwAY3L3Qj3A 달이야기 / 은희 변혁 작사.작곡별빛 저 달 비추이면 떠나간 그 님 그리며 뀌뚜라미 지새울면 남몰래 한숨짓네미소 짓는 님의 얼굴 저 달 속에 어리건만다정했던 님의 모습 찾을 길 없네은빛 저 달 비추이면 떠나간 그 님 못 잊어뀌뚜라미 지새울면 남몰래 한숨짓네. 울밑에 귀뚜라미~~https://www.youtube.com/watch?v=ELWxEbun-WU 기럭이 -윤복진 울밋헤 귓드람이 우는 달밤에길을 일흔 기럭이 날아감니다가도 가도 끗 엄는 넓은 한울로엄마 엄마 차저며 흘러감니다오동입이 우수수 지는 달밤에아들 찾는 기럭이 울고 감니다엄마 엄마 울고..
2025.03.22 -
윤복진 | 기럭이(1920)
고향의 그리움기러기~(김희진)~ https://www.youtube.com/watch?v=REYVj41cXjs ‘안항(雁行)’이라고 했다. 기러기 행렬, 영어로는 ‘Flying geese’다. 1970~80년대 동아시아의 산업 발전을 말할 때 흔히 쓰던 표현이다. 일본이 가장 앞서 날았고, 그 뒤를 한국·대만·홍콩·싱가포르 등 신흥공업국(NIES)이, 마지막에는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가 따랐다. 경제는 그 순서대로 발전했고, 기술도 그 순서로 이전됐다. 기러기(가을 밤) 윤복진 작사 박태준 작곡 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길을 잃은 기러기 ..
2025.03.22 -
기러기 1974 이미자 🎈📖
기러기 1974 이미자 🎈📖 나라 잃고 고향 잃고 길 떠난 기러기 가족처량하고 구슬프고 아프고 슬픈 민족의애환 서린 슬픈 소리~기러기 울음~ 가을 달밤 하늘에 기이ㄴ...기러기 소리~ 기러기~ 윤복진~ “울 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길을 잃은 기러기 날아갑니다./가도 가도 끝없는 넓은 하늘로 / 엄마 엄마 찾으며 흘러갑니다.”(1절) 오동잎이 우수수 지는 달밤에 아들 찾는 기러기 울고갑니다.'엄마엄마' 울고간 잠든 하늘로 '기럭기럭' 부르며 찾아갑니다. (2절) 기러기 1974 이미자 🎈 한 사람의 흔적을 지워버리려 했던 잔인한 과거를 비집고 나오는 기러기 울음소리가 .. ⬇📖 https://www.youtube.com/watch?v=VKVc0TkSKbU 기러기 1974 이미자, 윤..
2025.03.22 -
この道はいつか来た道
일본 서정가 (抒情歌)ㆍ日本歌曲 Feb 7, 2022 #童謡 #唱歌 #北原白秋 この道作詞:北原白秋 作曲:山田耕筰https://www.youtube.com/watch?v=JrOBpK6gjWk 1.この道はいつか来た道 ああ そうだよ あかしやの花が咲いてる이 길은 언젠가 온 길 오, 맞아. 아카시야 꽃이 피어있네. 2.あの丘はいつか見た丘 ああ そうだよ ほら 白い時計台だよ그 언덕은 언젠가 본 언덕 오, 맞아. 이봐, 하얀 시계탑이야. 3.この道はいつか来た道 ああ そうだよ お母さまと馬車で行ったよ이 길은 언젠가 온 길 오, 맞아. 엄마와 마차로 왔어요. 4.あの雲もいつか見た雲 ああ そうだよ 山査子(さんざし)の枝も垂れてる그 구름도 언젠가 본 구름 오, 맞아. 산자시의 ..
2025.01.29 -
唱歌「夏は来ぬ」
唱歌「夏は来ぬ」 『夏は来ぬ』(なつはきぬ)は、佐佐木信綱作詞、小山作之助作曲の日本の唱歌である。1896年5月、『新編教育唱歌集(第五集)』にて発表。2007年に日本の歌百選に選出されている。 卯の花(ウツギの花)、ホトトギス、五月雨、田植えの早乙女、橘、蛍、楝(おうち)、水鶏(くいな)といった初夏を彩る風物を歌い込んでいる。 「夏は来ぬ」は文語で、「来」(き)はカ行変格活用動詞「来」(く)の連用形、「ぬ」は完了の助動詞「ぬ」の終止形で、全体では「夏が来た」という意味になる。 2015年3月14日に開業した北陸新幹線の上越妙高駅で発車メロディとして使用されている。 唱歌「夏は来ぬ」1896年5月佐佐木信綱作詞、小山作之助作曲https://www.youtube.com/watch?v=qa6PvmbLyq0 作詞:佐佐木信綱 (ささき のぶつな) 作曲:小山作之助 (こやま ..
2024.12.17 -
お山の杉の子
お山の杉の子 唱歌 懐かしい歌唄 : 川田正子 https://www.youtube.com/watch?v=gCk0QSM8scI 1944年(昭和19年) 懐かしの歌 回想法 思い出の歌 少国民歌歌詞 1.昔々の その昔椎(しい)の木林(ばやし)の すぐそばに小さなお山が あったとさ あったとさ丸々坊主の 禿山(はげやま)はいつでもみんなの 笑いもの「これこれ杉の子 起きなさい」お日さま にこにこ 声かけた 声かけた2.一(ひい)二(ふう)三(みい)四(よう)五(いい)六(むう)七(なあ)八日(ようか)九日(ここのか)十日(とおか)たちにょっきり芽が出る 山の上 山の上小さな杉の子顔出して「はいはいお陽(ひ)さま 今日は」これを眺(なが)めた椎の木はあっははのあっははと 大笑い 大笑い3.「こんなチビ助 何になる」びっくり仰天(ぎょうてん) 杉の子は思わずお首を ひっこめた ひ..
202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