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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대학생, 1급 공무원
24세 대학생, 1급 공무원류지미 2022. 7. 2. 14:26 이철희 정무수석은 박성민 청년비서관 임명 논란에 대해서는 "불공정이냐 공정이냐 프레임에 들어올 사안이 아니라고 저는 본다"며 "왜냐하면 자리가 청년비서관이다. 청년비서관에 청년을 안 하면 누굴 하나. 청년비서관 자리에도 청년이 아닌 나이 드신 어른을 하는 게 과연 맞는지, 그게 공정한 건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또 하나는 다른 사람 자리를 뺏는 게 아니고 이른바 별정직"이라며 "별정직 정무직에는 특정한 목적에 따라 한시적으로 특정한 기능을 가진 사람을 쓰는 것이다. 그러니까 굉장히 한시적이고 특별한 용도를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6.05 -
등대수(灯台守,とうだいもり:토우다이모리)의 전래
등대수(灯台守,とうだいもり:토우다이모리)의 전래 "등대지기"의 원곡에 관한 설(說)"영국 민요, 아일랜드 민요, 스코틀랜드 민요 ,미국 찬송가(황금률), 일본의 등대수,,,? 초등학교 5학년 음악교과서의 동요곡 '등대지기'의 근원에 대하여 다양한 설이 있다. 첫째, 영국민요 (스코틀랜드 민요,아일랜드 민요)로서 1970년대초 고은 (高銀)이 가사를 붙인 것이다.*가장 많이 알려진 설이다. 50여년간 고은 작사로,,, 실상은 일본가사를 번역한 것으로 밝혀짐.둘째, 지금 불리는 가사는 성악가 유경손 여사 (2011.8.20별세)가 일본 시인 '카츠 요시오(勝承夫)' 가 쓴 詩'등대수(灯台守)'를 번안한 것이라고 한다.셋째, 19세기의 미국 찬송가, 황금률(黃金律, The Golden Rule - 金科玉條..
2024.06.05 -
첫사랑의 화원[花園] ;한없이 감사하고 겸손하고...
첫사랑의 화원[花園] ;한없이 감사하고 겸손하고...류지미 2022. 7. 2. 09:36And all people live,Not by reason of any care they have for themselves,But by the love for them that is in other people. Leo Tolstoy 사람들은 누구나,스스로를 돌보며 사는 것 같지만,다른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을 먹고 삽니다. 삶에 한없이 감사하고 겸손하지 않을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겸손은 영원한 미덕~!!! 첫사랑의 화원[花園]1958백호 作詩 / 朴椿石 作曲 / 권혜경 노래https://www.youtube.com/watch?v=166n0aUpolA
2024.06.04 -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복통 참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 대장까지 괴사해 일부 절제류지미 2022. 7. 2. 09:31복통 참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 대장까지 괴사해 일부 절제입력: 2021.03.25 09:51 / 수정: 2021.03.25 10:03 충수가 터져 응급수술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충수뿐 아니라 대장 일부도 잘라낸 것으로 알려졌다. /남용희 기자 생명 지장 없지만 38도 이상 고열 시달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최근 충수가 터져 삼성서울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장 일부도 잘라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조선일보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의 충수가 터진 시점은 지난 17일로, 이틀 후에야 서울구치소 지정 병원인 경기 한림대 성심병원으로 ..
2024.06.04 -
안철수 신드롬 과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
안철수 신드롬 과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류지미 2012. 7. 2. 09:21 안철수 신드롬’에 빠져 신음하는 대한민국 2012.07.28. leemanto(심만규) 추천 2 조회 580 11.09.13 18:52 추석이 지나니 모처럼 시간이 난다. 중추절기간에 그간 못 보았던 TV도 좀 보고 세간의 화제인 안철수 신드롬>에 대하여도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다. 겸사겸사하여 안철수 신드롬>에 대하여 한 문장 올려보려 한다. 요즈음 묘하게 안철수교수와 연관되어 일이 시리즈로 발생한다.우선 우리가 많이 듣던 철수와 영희> 이야기이다. 바로 안철수 신드롬이 터지자 말자 신한국당 홍준표대표가 철수가 뜨니 영희도 뜨겠네>라는 말을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철수(안철수교수)가 뜨니 영희(MBC 김영희 PD)도 떴다..
2024.06.04 -
후나형, 여리형~ 세상이 왜 이래!
류지미 2022. 7. 2. 09:18 [태평로] 나훈아, 윤석열...오죽하면 두 형님에게 열광하랴위기에 승부수 던진 나훈아·윤석열권력에 굽히지 않는 배짱과 뚝심에세상 낙이라곤 없는 대중들이 열광했다“이런 형 하나 있으면 좋겠다”김윤덕 문화부장입력 2020.11.02 03:00 나훈아가 추석 연휴를 평정한 건 무대에서 훌렁훌렁 옷을 벗어제꼈기 때문만은 아니다. 산 권력을 향해 국민 위해 목숨 걸고 꾸짖은 때문만도 아니다. 노련한 전략가에, 대중의 심금을 쥐락펴락하는 데 도가 튼 나훈아 ‘큰 그림’에 시청자들이 맥없이 포획됐다고 보는 쪽이 맞는다. KBS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쇼의 시작은 위기감이었다. 명분은 코로나 사태로 절망에 빠진 국민을 위로하는 거였지만, 위기에 빠진 건 나훈아도 마찬가지였다..
2024.06.04